안녕하세요. 아시아수술간호협회(ASIORNA) 초대 회장 윤계숙 입니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7년 전이네요.
아시아 수술간호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우리 한국에서 시작했던 우리의 여정이 코로나19를 비롯한 여러 어려움 속에서 잠시 멈추었던 걸음을,
채수정 회장님을 비롯한 KAORN 임원진의 탁월한 비전과 리더십 덕분에 다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 것을 ASIORNA의 설립자이자 초대 회장으로서,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특히, ASIORNA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걸음으로 홈페이지를 재구축하게 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입니다.
이 새로운 출발이 아시아 수술간호의 밝은 미래를 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우리 한국의 역량있는 후배 수술실 간호사님들이 아시아 수술간호사들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발전을 이끄는 중심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홈페이지 재구축을 축하드리며, 이 작업을 위해 많은 헌신과 노고를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ASIORNA(아시아수술간호협회) 초대회장 윤계숙
